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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성명
*사회단체 성명 및 논평

[민변] 법원의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중형 선고는 무도한 공권력에 대한 견제권을 포기한 부당한 판결이다

[참여연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5년형 유죄 선고는 부당하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한국: 한상균위원장에 징역 5년 선고, 평화 시위 위축시켜

[백남기대책위] 한상균은 무죄다! 감옥에 가야할 이들은 백남기 농민을 쓰러뜨린 자들이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 한상균위원장과 시민들의 반민주·반민생 정책에 대한 저항은 무죄다 

[전농] 대한민국 사법부의 천칭은 기울어진 상태에서 고착화되었다.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무죄 석방하라!

[빈해련]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중형선고, 권력의 시녀가 되어버린 사법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노동자연대] 노동개악에 맞선 저항에 5년 중형 선고한 법원을 규탄한다

[사회진보연대] 한상균 위원장 중형 선고 규탄한다!

[민권연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중형선고를 강력히 규탄한다!


*정당 논평

[정의당]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법원의 징역 5년 중형선고를 규탄한다.

[녹색당] 한상균 위원장에 내린 유죄 판결을 규탄한다. 경찰의 살인적 진압이 유죄다.

[더불어민주당] 사법부가 인권과 민주를 지켜주지 못한 판결을 내린 것은 매우 유감이다

[국민의당] 민중총궐기대회 관련 수사에 대한 형평을 촉구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 현장에서 멈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 이대로는 안 된다. 향기세상 2017.08.31 14
23 [논평] 실패한 노사정 대타협 모델이 아니라 민주적 노정, 노사관계와 노동기본권 보장이 우선이다. 향기세상 2017.08.24 15
22 [성명] 반복된 조선하청 노동자 산재사망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하나 향기세상 2017.08.24 4
21 [성명] 사고 조사부터 재발 방지 대책까지 노조의 참여를 보장하고 국민참여사고조사위원회 도입 약속을 이행 하라! 향기세상 2017.08.24 4
20 [성명] 부산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에 살충제 달걀을 던지고 싶다 향기세상 2017.08.24 5
19 [성명] 정부와 국회가 앞장서서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어라! 향기세상 2017.08.24 4
18 [성명]우리는 한반도 평화를 원한다. 향기세상 2017.08.24 5
17 [성명]위험의 외주화를 멈추는 것이 진정한 안전 실천 마스터플랜이다 향기세상 2017.08.24 4
16 <기자회견문>적폐는 피해자인 비정규노동자들이 제일 잘 알고, 해결방법도 현장에 있다. file 향기세상 2017.06.15 22
15 [시국성명]최순실이 대통령인 나라, 한 시도 용납할 수 없다 향기세상 2016.10.27 123
14 [논평] 홍준표 지사, 부끄러운 낯짝을 계속 들고 다니려나? 향기세상 2016.09.13 2993
13 [보도자료]간접고용노동자 권리보장쟁취 공동투쟁선포 기자회견 향기세상 2016.09.13 2992
12 [보도자료] 한상균위원장 사퇴철회 관련 향기세상 2016.09.13 2935
11 [펌] [사설]창원시의 빗나간 감찰활동 _ 경남도민일보 사설 향기세상 2016.08.22 2970
10 <성명서>방문간호사인 노조 간부를 불법 사찰한 창원시는 오리발을 거두고 공개 사과하라! 향기세상 2016.08.19 3041
9 [기자회견문] 여성노동자에 대한 창원시의 미행, 사찰 규탄 기자회견 향기세상 2016.08.19 3070
8 민주노총 최종진 위원장 직무대행 담화문 file 향기세상 2016.07.07 3046
» 한상균위원장 중형선고에 대한 각계 규탄 성명 및 논평 [1] 향기세상 2016.07.06 3047
6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 결과 브리핑】 향기세상 2016.07.06 400
5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 결과 브리핑】 [1] 향기세상 2016.07.06 447

문의메일 : pongr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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