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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성명
*사회단체 성명 및 논평

[민변] 법원의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중형 선고는 무도한 공권력에 대한 견제권을 포기한 부당한 판결이다

[참여연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5년형 유죄 선고는 부당하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한국: 한상균위원장에 징역 5년 선고, 평화 시위 위축시켜

[백남기대책위] 한상균은 무죄다! 감옥에 가야할 이들은 백남기 농민을 쓰러뜨린 자들이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성명] 한상균위원장과 시민들의 반민주·반민생 정책에 대한 저항은 무죄다 

[전농] 대한민국 사법부의 천칭은 기울어진 상태에서 고착화되었다.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무죄 석방하라!

[빈해련]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중형선고, 권력의 시녀가 되어버린 사법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노동자연대] 노동개악에 맞선 저항에 5년 중형 선고한 법원을 규탄한다

[사회진보연대] 한상균 위원장 중형 선고 규탄한다!

[민권연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중형선고를 강력히 규탄한다!


*정당 논평

[정의당]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법원의 징역 5년 중형선고를 규탄한다.

[녹색당] 한상균 위원장에 내린 유죄 판결을 규탄한다. 경찰의 살인적 진압이 유죄다.

[더불어민주당] 사법부가 인권과 민주를 지켜주지 못한 판결을 내린 것은 매우 유감이다

[국민의당] 민중총궐기대회 관련 수사에 대한 형평을 촉구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환경미화원 산업재해 근본적 해결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243개 시장·군수·구청장 고발! 산재발생 온상 민간위탁 폐지와 정규직 전환! 노조배제 노동부, 행안부, 환경부 규탄 기자회견 file 향기세상 2018.02.22 3437
53 [기자회견문] 여성노동자에 대한 창원시의 미행, 사찰 규탄 기자회견 향기세상 2016.08.19 3205
» 한상균위원장 중형선고에 대한 각계 규탄 성명 및 논평 향기세상 2016.07.06 3194
51 <성명서>방문간호사인 노조 간부를 불법 사찰한 창원시는 오리발을 거두고 공개 사과하라! 향기세상 2016.08.19 3168
50 민주노총 최종진 위원장 직무대행 담화문 file 향기세상 2016.07.07 3164
49 [논평] 홍준표 지사, 부끄러운 낯짝을 계속 들고 다니려나? 향기세상 2016.09.13 3134
48 [보도자료]간접고용노동자 권리보장쟁취 공동투쟁선포 기자회견 향기세상 2016.09.13 3122
47 [펌] [사설]창원시의 빗나간 감찰활동 _ 경남도민일보 사설 향기세상 2016.08.22 3088
46 [보도자료] 한상균위원장 사퇴철회 관련 향기세상 2016.09.13 3079
45 [기자회견문] 창원시는 방문교육지도사를 즉시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file 향기세상 2018.10.15 1727
44 [기자회견문] 경상남도는 『전환 공무직 노동자들에 대한 임금차별』과 『최저임금 회피 꼼수 상여금 쪼개기』를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 향기세상 2018.06.25 1457
43 (기자회견문) 경상남도를 비롯한 일선 시/군은 기간제 노동자들에 대해 제대로된 정규직화 실시하고, 전환 공무직에 대한 임금차별을 철폐하라. 향기세상 2018.04.19 1349
42 (성명서) 창원시 수도검침원 조합원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드리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을 더욱 힘있게 펼쳐 고인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향기세상 2018.03.27 1189
41 최저임금은 죄가 없다. 대학은 핑계 대지 말고 임원감축을 멈추고, 정부는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을 모든 대학으로 확대 적용하라! 향기세상 2018.02.22 1103
40 (기자회견문) 시민혈세 낭비하는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제도 폐지하고, 즉각 직접 고용하라. 향기세상 2018.05.16 1090
39 (기자회견문) 사천시는 청소 업무 민간위탁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향기세상 2018.06.13 1084
38 [민중의 소리 사설] 한상균 8년 구형, 경찰에서 검찰로 옮겨간 공안 드라이브 향기세상 2016.06.15 621
37 [한상균위원장 5년중형선고 관련 김종훈, 윤종오의원 공동논평]한상균 위원장 아닌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결박한 판결 향기세상 2016.07.06 574
36 [한상균 위원장 5년 중형선고 규탄 기자회견문] 권력에 굴복한 공안판결 중형선고 규탄한다 향기세상 2016.07.06 565
35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 결과 브리핑】 향기세상 2016.07.06 561

문의메일 : pongr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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