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소식

  • 메인뉴스
  • 공지사항
  • 보도/성명
  • 노조일정
  • 소식지
검색하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여 주세요.

메인뉴스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창원진해에 있는 미군기지에서 '세균부대'를 두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거리에서 '세균부대 추방'을 외쳤다.

'주한미군세균전부대추방 경남운동본부'는 31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를 벌였다.

시민들은 진해중앙시장에서 손펼침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미해군진해함대지원부대(CFAC) 앞까지 거리행진했다.

ad
이날 인간띠잇기에는 미군 세균부대를 반대하는 창원, 진해 시민들과 민주노총 조합원을 비롯해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진해중앙시장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세균전부대'에 대해 알리고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미해군진해함대지원부대는 '세균전 부대가 없다'고 밝혔지만, 지난 3월 미국의 세균전 실험 위탁업체인 '바텔'이 서울, 동두천, 부산, 대구, 왜관과 함께 창원진해에서 '세균실험실을 운영할 직원을 모집하는 공고'가 나오면서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경남운동본부는 최근 시민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든 진상조사단' 구성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창원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6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원직복직 결정 왜 이행 않나?" [40] 향기세상 2017.07.17 65321
275 ‘사법농단’ 추가 공개 문건도 ‘전교조 법외노조’ 거래 재확인 향기세상 2018.06.12 10458
274 "범법자 홍준표 지사는 즉각 사퇴하라" 촉구 향기세상 2016.09.13 2948
273 경남 시민들 곳곳에서 "미국 보호 위한 사드 반대" 향기세상 2016.09.13 2936
272 경남 야권 "홍준표 지사 사퇴, 정계은퇴" 촉구 향기세상 2016.09.13 2915
271 민주노총 사회적 총파업, “오늘은 비정규직의 날, 내일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노동자 시민 등 5만 명 파업대회 향기세상 2017.07.02 2449
270 민주노총 경남본부, 새 임원 선거에 단독후보 출마 향기세상 2017.11.08 2121
269 부산 '강제징용노동자상', 일본영사관 앞 건립 추진 향기세상 2017.08.16 2038
268 민주노총, 2018년 하반기 총파업 포함한 총력투쟁 전개 결의 향기세상 2018.06.12 2009
267 “자주없이 평화없다! 우리는 전쟁 반대하고 평화 원한다”민주노총 8.15 전국노동자대회 및 8.15 번국민평화행동 개최 향기세상 2017.08.16 1993
266 김명환 위원장, ILO총회서 ‘문재인 정부 최저임금 삭감법’ 규탄 향기세상 2018.06.12 1521
265 정권교체 뒤 노동자들, 폭염 속 첫 '통일선봉대' 활동 향기세상 2017.07.30 1493
264 "분신 조영삼 외침, 문재인정부-미국은 들어라" 향기세상 2017.09.22 1489
263 민주노총 경남본부, 창원지법 앞 '38명 출입금지가처분신청 받아들이지 말라" 향기세상 2018.01.11 1461
262 9월 진보대연합정당 건설 '시동', 전국 첫 결의대회 열려 향기세상 2017.06.22 1457
261 창원시의 복지포인트 일방삭감 규탄 기자회견 진행.... [1] 향기세상 2017.02.10 1429
260 창원시공무직지회 투쟁 돌입!! file 향기세상 2017.06.05 1409
259 [펌] 6.15 경남본부, 백아산 '통일등반대회' 열어 향기세상 2016.06.21 1386
258 통합연맹 가입 조합원 투표 압도적 가결 file 향기세상 2016.12.29 1385
257 한상균 위원장 8년 구형 규탄...독재권력에 부역한 범죄행위로 기록될 것 향기세상 2016.06.21 1378

문의메일 : pongrim@gmail.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