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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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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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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에 있는 미군기지에서 '세균부대'를 두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거리에서 '세균부대 추방'을 외쳤다.

'주한미군세균전부대추방 경남운동본부'는 31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를 벌였다.

시민들은 진해중앙시장에서 손펼침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기도 했고, 미해군진해함대지원부대(CFAC) 앞까지 거리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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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간띠잇기에는 미군 세균부대를 반대하는 창원, 진해 시민들과 민주노총 조합원을 비롯해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진해중앙시장 안으로 들어가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세균전부대'에 대해 알리고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미해군진해함대지원부대는 '세균전 부대가 없다'고 밝혔지만, 지난 3월 미국의 세균전 실험 위탁업체인 '바텔'이 서울, 동두천, 부산, 대구, 왜관과 함께 창원진해에서 '세균실험실을 운영할 직원을 모집하는 공고'가 나오면서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경남운동본부는 최근 시민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든 진상조사단' 구성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창원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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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창원진해에서 벌어진 “미군 세균전부대 추방 인간띠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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