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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
[0호] 2016년 06월 25일 (토) 변백선 기자 n7349794@naver.com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집회에 참석한 1만 5천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6월에 결정되는 최저임금 1만원 요구를 민주노총 핵심요구로 하여 반드시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해 80만 조합원의 힘을 모으는 투쟁이다. 자본의 탐욕으로 위험작업에 내몰리는 노동자의 목숨을 살려내기 위한 투쟁이고, 정권의 막무가내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노동기본권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이며, 구조조정과 노동개악에 맞서 일자리를 지켜내고 재벌과 정권의 기득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투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노총은 7월 20일 1차 총파업-총력투쟁에 돌입한다"며 "노조파괴 중단과 성과퇴출제 저지, 구조조정 중단, 임단투 승리 등 요구는 다양하지만 목표는 같다. 노동개악 폐기와 재벌책임 강화,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투쟁"이라고 강조했다.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본대회 마지막 순서로 민주노총 산별연맹, 지역본부 대표자들이 5대요구가 담긴 대형현수막을 펼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후 "더 이상 죽이지 마라"며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1만원,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실시'등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후 "더 이상 죽이지 마라"며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1만원,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실시'등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25일 오후 3시 대학로에서 농민대회를 마친 농민들이 거리행진을 통해 요구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후 민주노총의 행진대오와 전국농민회총연맹 행진대오가 종로 부근에서 만나 함께 청계천을 향해 행진을 진행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청계천에서 마무리대회를 하고 있는 민주노총과 전농. 대회를 마친 후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저녁 6시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 참석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하늘을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서 이석태 특조위원장이 "세월호 참사에서는 선장이 배를 버리고 떠났지만 특조위의 선장인 저는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며 "유가족과 시민, 국민들이 우리 뒤에 있다는 것을 믿고 마지막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특조위를 지켜내는 일"이라며 "우리가 만든 특조위를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 참석한 1만여 명의 노동자, 농민, 시민 등이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 ⓒ 변백선 기자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정부서울청사 앞에 농성장을 설치하고 특조위 활동 종료를 논의할 28일 국무회의에서 특조위에 대한 강제종료 행정절차 철회와 조사 기간 및 예산 보장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노숙 농성에 돌입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민주노총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
[0호] 2016년 06월 25일 (토) 변백선 기자 n7349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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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집회에 참석한 1만 5천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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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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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6월에 결정되는 최저임금 1만원 요구를 민주노총 핵심요구로 하여 반드시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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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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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해 80만 조합원의 힘을 모으는 투쟁이다. 자본의 탐욕으로 위험작업에 내몰리는 노동자의 목숨을 살려내기 위한 투쟁이고, 정권의 막무가내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노동기본권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이며, 구조조정과 노동개악에 맞서 일자리를 지켜내고 재벌과 정권의 기득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투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노총은 7월 20일 1차 총파업-총력투쟁에 돌입한다"며 "노조파괴 중단과 성과퇴출제 저지, 구조조정 중단, 임단투 승리 등 요구는 다양하지만 목표는 같다. 노동개악 폐기와 재벌책임 강화,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투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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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본대회 마지막 순서로 민주노총 산별연맹, 지역본부 대표자들이 5대요구가 담긴 대형현수막을 펼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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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후 "더 이상 죽이지 마라"며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1만원,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실시'등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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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25일 오후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친 후 "더 이상 죽이지 마라"며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임금 1만원, 세월호 특별법 개정, 백남기 농민 청문회 실시'등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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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3시 대학로에서 농민대회를 마친 농민들이 거리행진을 통해 요구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후 민주노총의 행진대오와 전국농민회총연맹 행진대오가 종로 부근에서 만나 함께 청계천을 향해 행진을 진행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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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마무리대회를 하고 있는 민주노총과 전농. 대회를 마친 후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저녁 6시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 참석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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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하늘을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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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서 이석태 특조위원장이 "세월호 참사에서는 선장이 배를 버리고 떠났지만 특조위의 선장인 저는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며 "유가족과 시민, 국민들이 우리 뒤에 있다는 것을 믿고 마지막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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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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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특조위를 지켜내는 일"이라며 "우리가 만든 특조위를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호소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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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802일째가 된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범국민 문화제'에 참석한 1만여 명의 노동자, 농민, 시민 등이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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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정부서울청사 앞에 농성장을 설치하고 특조위 활동 종료를 논의할 28일 국무회의에서 특조위에 대한 강제종료 행정절차 철회와 조사 기간 및 예산 보장에 나설 것을 요구하며 노숙 농성에 돌입하고 있다. ⓒ 변백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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